편집 : 2018.12.19 수 15:27
   
> 뉴스 > 문화 > 박물관·미술관
     
스마트폰으로 감상하는 국립중앙박물관
‘QR 코드로 만나는 박물관’, 2월 25일까지
2018년 01월 03일 (수) 10:55:42 정상원 인턴기자 press@sctoday.co.kr

국립중앙박물관은 스마트폰으로 전시를 감상하는 ‘QR 코드로 만나는 박물관’을 시행한다.

‘QR 코드로 만나는 박물관’은 1, 2층 휴게실에 비치된 엽서 속 QR 코드들을 본인의 핸드폰으로 찍어보고 관련 문화재와 공간을 자유롭게 감상할 수 있는 곳이다.

   
▲ 관람객들이 QR 코드를 통해 전시를 관람하고 있다. (사진제공=국립중앙박물관)

이를 통해 관람객은 작품을 수동적으로 감상만 하던 기존의 전시에서 벗어나 관람객 스스로 QR 코드를 참조해 능동적으로 동선을 짜고 색다른 감상을 할 수 있다.

QR코드는 2가지 주제로 구성돼있다. ‘1층, 생각하다, 채우다’는 상설전시실 1층 문화재를 감상하면서 자신의 생각으로 질문에 대한 답을 해 보는 활동이고 ‘2•3층, 느끼다, 비우다’는 상설전시실 2, 3층 문화재와 공간을 찾아가 마음으로 느끼고 쉼을 누리는 활동으로 구분된다.

‘QR 코드로 만나는 박물관’은 2월 25일까지 진행되며 활동 사진이나 후기를 SNS에 올린 후 국립중앙박물관 SNS에 인증하면 추첨을 통해 ‘예르미타시 박물관전’ 티켓을 증정한다.

     문화 주요기사
종로구 통인동 '이상의집' 재개관
한국민예총, 새로운 30년 맞이 '기금 마련전'
우봉이매방춤보존회 비대위 "전통유산 사유화 반대, 선생 전통무 저작권 파기하라"
'모든 이를 위한 예술'을 꿈꾸는 키스 해링의 10년 예술혼
‘기하추상의 거장’ 한묵이 창출하는 ‘미래적 공간’
정상원 인턴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서울문화투데이(http://www.sctoday.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이 기사를 추천하시면 "오늘의 좋은 기사" 랭킹에 반영됩니다   추천수 : 0
전체기사의견(0)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성기숙의 문화읽기] 국악명인 심상건
[이창근의 축제공감]외래 관광객을 유
우봉이매방춤보존회 비대위 "전통유산
[김승국의 국악담론] 이 시대에 왜
한국민예총, 새로운 30년 맞이 '기
서울시극단 '2018 창작플랫폼-희곡
크리스마스 분위기로 물드는 서울로 7
서울시오페라단, 크리스마스 맞이 오페
종로구 '2018 대학로 굿스트릿 마
휠체어 무용수와 비장애인 무용수가 만
독자가 추천한 한주의 좋은기사
신문사소개기사제보구독신청하기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03150 서울시 종로구 삼봉로 81 두산위브파빌리온 742호 | Tel:070)8244-5114 | Fax:02)392-6644
구독료 및 광고/후원 계좌 : 우리은행 1005-401-380923 사과나무미디어그룹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은영
Copyright 2008 서울문화투데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press@sctoday.co.kr